소개

인사말

POSTECH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산학협력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

앞으로도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은 “최고의 철강·에너지소재 교육 및 연구기관”으로서,
최고의 핵심인력을 양성함과 아울러 철강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개발을 선도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강은 우리가 사는 일상 가운데 쓰이지 않는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소재입니다. 이는 지구상에 풍부하게 존재하면서 그 특성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이며 재활용율도 그 어떤 소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최근 새로운 소재들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지만 쉽게 철강소재를 대체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철강은 모든 산업에서 주요 소재로서의 부동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입니다. 철강이 현재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친환경적인 생산과 더욱 고도화된 연관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경제적이고, 우수한 성능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적인 기초 연구와 아울러 효율적인 상용화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10여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연구중심의 대학원을 표방하는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이 2005년에 개원되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은 철강산업을 앞으로 이끌어갈 우수한 핵심인력 양성과, 장기적 관점에서 경쟁력을 근원적으로 차별화 할 수 있는 철강 신공정 및 신재료 기술 개발의 두 가지 주요 목적을 향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습니다. 그 결과, 약 150명의 박사와 200명 이상의 석사를 배출하였고 1300여편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특히 최근에는 분균일 미세조직을 활용한 초고강도강의 개발 등 신개념 도입에 의한 소재 개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탁월한 성과를 더욱 만들어 내기 위해, 철강산업 동향 및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은 재정적으로 전폭 지원하는 포스코를 포함한 주요 철강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세계의 철강 연구자, 생산자, 소비자들과 연구 프로젝트, 공동 워크샵, 과학자 교류 등을 통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학문적인 탁월성뿐아니라 산업계와 긴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하면서 철강산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위기에 선제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철강기술 개발의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은 “최고의 철강·에너지소재 교육 및 연구기관”으로서, 최고의 핵심인력을 양성함과 아울러 철강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개발을 선도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CH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 원장 김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