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과대학교 철강·에너지소재대학원 통합전산재료공학 연구실은 구조용 금속 합금 및 에너지소재의 설계와 개발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원자스케일에서 마이크로스케일에 이르는 다양한 전산재료모사 기법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합금 원소를 탐색하고 미세조직을 최적화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산모사와 인공지능을 통해 예측된 합금 및 소재의 특성은 실험적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예측된 미세조직 변화와 합금 내 조성 분포를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 연구실은 이론, 시뮬레이션, 인공지능, 실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적 연구 접근법을 바탕으로, 차세대 구조·에너지소재 개발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기초 이론부터 첨단 전산모사, 데이터 기반 소재 설계, 실험적 검증에 이르는 폭넓은 연구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본 연구실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